울주군이 신규 원전 유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노동완 부군수가 단장을 맡아 5개반을 꾸렸는데 울주군 17개 부서가 참여하는 대규모 협업체계를 구축했습니다.
TF팀은 주민 수용성 제고와 기반시설 확충, 지역 상생 협력방안 등 원전 유치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점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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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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