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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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맞춤형 지원, '전국 표준' 됐다
[앵커]천창수 교육감이 취임 3주년을 맞았습니다.천 교육감은 그동안 기초학력 보장과 학생 맞춤형 지원 등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는데요,울산에서 시행하던 관련 제도들이 올해 전국 표준으로 채택됐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지난달 교육부가 새로 도입한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기초학력 진단 검사과 심...
홍상순 2026년 04월 06일 -

울주군, 3회 이상 상습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울주군이 지방세를 3회 이상, 100만 원 이상 체납한 상습 체납자에 대해 관허 사업 제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울주군은 이달 말까지 관련 대상자 161명에게 체납한 2천65건에 15억 5천만 원을 납부하도록 독려할 예정입니다.기한 내에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인·허가 부서에서 영업 정지 또는 허가를 취소하는 등 강력...
홍상순 2026년 04월 06일 -

울주군, 토지구획정리사업 불일치 지번 직권 정정
울주군이 건축물대장에 임시로 부여받은 지번을 직권으로 정정하기로 했습니다.정정 대상은 토지구획 정리사업 과정에서 임시로 받은 지번과 사업이 끝난 이후 부여된 지번이 다른 토지입니다.울주군은 상반기에 현황을 조사한 뒤 하반기에 건축물대장을 정비해 소유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05일 -

울산해수청, 선박 안전 위해 북구에 등대 신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항행 선박의 안전을 위해 동구 주전항에 수중 방파제 중앙 등표를 설치하고 북구 굼바우항에는 등대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울산해수청은 주전항의 경우 기존 2개의 등표만으로는 식별이 곤란한 구간이 있어 추가 설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어촌 정주어항으로 지정된 북구 굼바우항에는 방파제...
조창래 2026년 04월 05일 -

울산 외국인 3만 6천여 명‥ 통합지원센터 추진
울산시가 남구와 동구에 이원화된 외국인 센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계획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남구 울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동구에 조성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이달 중 통합하기 위해 인력 구성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은 3만 6천여 명으로 울산시는 두...
이용주 2026년 04월 03일 -

'울산형 한울타리 유치원' 운영‥ 소규모 협력
울산교육청이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울산형 한울타리 유치원을 운영합니다.한울타리 유치원은 원아 수가 적은 유치원들이 권역별로 함께 체험 활동 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놀이 환경 등을 개선하는 협력체로 소규모 유치원들의 공동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울산에서는 올해는 23개 유치원이 참여...
홍상순 2026년 04월 03일 -

울산시, 종량제봉투 공급업체 현장 점검
중동 사태 여파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가 높아지자 울산시가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종량제봉투 공급업체를 찾아 재고와 생산·판매 현황을 점검한 울산시는 현재 공급에 문제는 없다며, 사재기나 끼워팔기 등 불공정 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울산지역 전체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
이용주 2026년 04월 02일 -

수소엔진 실증시설 구축‥ "친환경 선박 경쟁력 확보"
울산시가 420억 원을 들여 오는 2030년까지 수소엔진과 기자재 육상 실증시설 구축에 나섭니다.친환경 선박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증시설은 동구 미포산단에 6천500㎡ 규모로 조성되며, 수소엔진과 기자재를 시험·평가할 수 있는 기술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이번 사업 유치로 친환경 선박 기술과 함께 기...
이용주 2026년 04월 02일 -

울산교육청 '거점형 돌봄기관' 12곳 시범운영
울산교육청이 3∼5세 유아를 무상으로 맡길 수 있는 거점형 돌봄기관 12곳을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하루 최대 12시간까지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은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거점형 돌봄기관은 누구나 사전...
홍상순 2026년 04월 02일 -

위기가구 발굴하는 '그냥드림'‥ "전 지역 확대"
[앵커]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른바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데요.자격 기준을 따지지 않고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이런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복지시설 앞.문을 열기 30분 전부터 입장을...
이용주 202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