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 외국인 3만 6천여 명‥ 통합지원센터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4-03 17:00:00 조회수 24

울산시가 남구와 동구에 이원화된 외국인 센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계획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남구 울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동구에 조성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이달 중 통합하기 위해 인력 구성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은 3만 6천여 명으로 울산시는 두 기관을 통합해 보다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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