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수소엔진 실증시설 구축‥ "친환경 선박 경쟁력 확보"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4-02 17:00:00 조회수 33

울산시가 420억 원을 들여 오는 2030년까지 수소엔진과 기자재 육상 실증시설 구축에 나섭니다.

친환경 선박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증시설은 동구 미포산단에 6천500㎡ 규모로 조성되며, 수소엔진과 기자재를 시험·평가할 수 있는 기술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유치로 친환경 선박 기술과 함께 기자재 시장 선점에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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