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여파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가 높아지자 울산시가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종량제봉투 공급업체를 찾아 재고와 생산·판매 현황을 점검한 울산시는 현재 공급에 문제는 없다며, 사재기나 끼워팔기 등 불공정 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전체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551만 7천 매로 지난해 월평균 판매량과 비교해 1.9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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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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