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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마무리
동구 일산항의 어업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울산시는 일산항에 3년 동안 55억 원을 투입해 낙후된 방파제를 보강하고 선착장을 설치하는 등 어업 활동에 필요한 시설물을 확충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지역항 5곳에 대한 개선 사업을 마무리한 울산시는 마지막 대상지인 울주군 평동항 개...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북구 중리마을, 노후주택 정비‥ 300억 투입
1970년 대 조성된 북구 염포동 중리마을이 소규모 주택 정비 방식으로 재개발됩니다.울산시는 500여 가구에 900여 명이 거주하는 중리마을을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비와 지방비 150억 원씩을 투입해 도로와 주차장 등의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중리마을은 2030년까지 1천100세대의 공동주택 ...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교육청·중구,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공공기관 종합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울산에서는 울산시교육청과 중구가 2등급으로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4등급에 머물렀지만 올해 2등급 상승했으며, 중구도 부패 방지 노력과 청렴 수준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한편 이번 종합청렴도...
정인곤 2025년 12월 23일 -

주민참여예산 성과 공유‥ 300억 예산 편성
울산시가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울산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33개 사업, 3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했습니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올해 운영위원회와 총회, 각 분과위원회 등을 30여 차례 개최해 496건의 주민 제안 사업을 접수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울산시의회, 울산도시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울산시의회는 오늘(12/22)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인사특위는 임용 후보자인 윤두환 현 사장이 지방공기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과 리더십, 소통 의지를 갖췄는지를 살펴보고 지난 3년 동안의 경영 성과를 심도 있게 검증했습니다.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오는 26일 채택 ...
최지호 2025년 12월 22일 -

울산시,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 단행
울산시가 오늘(12/22) 조직 안정화와 시정 추진력 확보를 위한 민선8기 마지막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울산시는 내년 1월 1일 자로 부이사관 3명, 서기관 10명을 승진 발령하는 등 5급 이상 220명에 대한 전보와 파견, 인사 교류 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울산시는 업무 능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공무원을 발탁 배...
최지호 2025년 12월 22일 -

유치원 겨울방학 거점형 돌봄 기관 첫 운영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겨울방학 거점형 돌봄 기관'을 운영합니다.거점형 돌봄 기관은 3~5세 유아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돌봄은 동구 꽃바위어린이집과 남구 송화어린이집, 북구 연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
홍상순 2025년 12월 22일 -

여성기업 지원 조례‥ 수의계약 우대 근거 마련
울산지역 여성기업의 활동 지원을 위한 수의계약 우대 등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이 발의해 최근 의결된 이 조례는 여성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및 공공조달 참여시 우대하고, 여성기업 행사 개최의 근거를 명시하고 있습니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통계를 보면 울산의 여성기업 수는 6만...
조창래 2025년 12월 21일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 국회 법사위 통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사후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이 법사위를 통과하면서 법안 체계와 자구 심사까지 모두 마무리돼 이번 정기국회 기간 본회의 의결이 가능할 전망입니다.정원박람회 특별법에는 실질적인 정부 지원과 함께 박람회 이후에도 시설과 ...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올해 최고 울주군정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울산 울주군민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정책에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가 선정됐습니다.2위는 울산 최초로 시행한 50세 이상 전 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이, 3위는 울주군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사업이 뽑혔습니다.울주군은 이번 선정 결과를 토대로 우수 부서를 시상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