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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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산옹기축제 다회용기 사용 지원
울주군이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울산옹기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이번 사업은 다회용기 공급과 수거, 세척, 재공급의 순환체계를 구축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추진됩니다.울주군은 옹기축제 기간 운영되는 음식부스에 1회용품 대신 국 · 밥그릇, 접시, 수저세트 등 다회용기 4만 6천여 개를...
조창래 2026년 04월 29일 -

울산시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울산시가 다음 달부터 어촌 지역에 정박 중인 어선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 수리소를 운영합니다.점검 대상은 10t 미만 연안어선 722척으로 선외기와 디젤 엔진 등 어선 기관과 무전기, 레이더, GPS 등 주요 장비입니다.점검 결과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20만 원 이하의 부품은 1인당 1차례에 한해 무상교체해 줄 계획입니...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중구 남외동 일부 교통 통제‥'클린로드' 설치
도로를 세척하는 '클린로드' 설치공사로 중구 남외동 일부 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됩니다.울산시는 염포로 반구사거리에서 체육의 다리까지 왕복 5차로 399m 구간의 일부 차로를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클린로드는 도로 중앙에 물 분사 기계를 설치해 노면의 비산먼지와 오염물질을 씻어내...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울산 1분기 인구 순유출 -1.2%‥"탈울산 확대"
올해 1분기 울산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지난해 1분기 보다 4백 명 이상 증가하며 '탈울산'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순유출 인구는 3천165명으로, -1.2%의 순유출률을 기록했습니다.울산을 빠져나간 인구 규모는 서울과 부산, 경기 순을 보였으며, 전남과 전북에서만 순...
조창래 2026년 04월 29일 -

'울산 인구정책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
울산시가 제2차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연말까지 진행합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울산인구는 5천474명이 순유출됐고 연령별로는 10세 미만과 10대·20대가, 유출 사유는 교육이 가장 많았습니다.울산시는 특히 20대 청년과 여성들이 교육과 일자리를 이유로 수도권으로 빠져나...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부울경 '인재 유출 방지'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
울산시가 부산시, 경남도와 함께 인재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부울경 3개 시도는 출퇴근과 취업을 연계해 초광역 생활권과 일자리 창출을 조성하는 7개 사업에 올해 125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하반기부터 부울경 조선·자동차·기계부품 종사자 1천350명을 대상으...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자동차·조선업' 소부장 특화단지 도전
[앵커]울산시가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신청에 뛰어들었습니다.자동차와 조선의 핵심 부품 국산화를 이뤄내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시가 자동차와 조선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이용주 2026년 04월 28일 -

KCC울산일반산단에 변압기 생산공장 신설
울주군 두서면 KCC울산일반산업단지에 변압기 완제품 생산공장이 들어섭니다.울산시는 오늘(4/28) 산업용 기계 제조업체 인흥산업과 공장 신설을 위한 640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인흥산업은 공장을 신설해 시민들을 최우선 고용하고 울산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4월 28일 -

울산시·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불법 중개 점검
울산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다음달 26일까지 공인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보수 과다 수수, 자격증 대여 행위 등으로 특히 깡통전세 의심 매물 중개 여부를 들여다봅니다.점검 결과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이나 고발 등 엄정 대응...
이용주 2026년 04월 28일 -

울산시, 자동차·조선업 소부장 특화단지 신청
울산시가 현대차, 현대중공업과 함께 산업통상부의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사업에 도전합니다.현대자동차는 미래차의 원소재부터 최종 부품까지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계획을, 현대중공업은 친환경 선박의 핵심 기자재 국산화와 상생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소부장 특화단지에 지정되면 정부 차원의 각종 인허...
이용주 202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