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북구 중리마을, 노후주택 정비‥ 300억 투입

최지호 기자 입력 2025-12-23 17:00:00 조회수 90

1970년 대 조성된 북구 염포동 중리마을이 소규모 주택 정비 방식으로 재개발됩니다.

울산시는 500여 가구에 900여 명이 거주하는 중리마을을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비와 지방비 150억 원씩을 투입해 도로와 주차장 등의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중리마을은 2030년까지 1천100세대의 공동주택 건립이 추진되며, 울산시는 공공 주도로 정비 사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민간 주도 사업보다 공사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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