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성기업의 활동 지원을 위한 수의계약 우대 등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이 발의해 최근 의결된 이 조례는 여성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및 공공조달 참여시 우대하고, 여성기업 행사 개최의 근거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통계를 보면 울산의 여성기업 수는 6만 2천여 개로 전체 사업체의 43%를 차지하지만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높아 구조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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