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민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정책에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가 선정됐습니다.
2위는 울산 최초로 시행한 50세 이상 전 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이, 3위는 울주군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사업이 뽑혔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선정 결과를 토대로 우수 부서를 시상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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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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