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방사능방재교육에 '방방곳곳'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생활 속 안전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학교와 마을, 공무원 등으로 나눠 교육을 진행해오다가 올해 교육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방방곳곳'으로 브랜드화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브랜드 운영과 함께 일회성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생활 속 안전 문화로 정착 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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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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