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0억 원 추가 지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5-12 20:20:00 조회수 68

울산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3차 경영안정자금 300억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소매업과 음식업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제조업·건설업 등은 10인 미만 업체가 해당되며 한도는 업체당 8천만 원입니다.

울산시는 대출이자의 일부를 1.2에서 2.5% 범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은 오는 14일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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