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은 오늘(5/12) 성희롱·성폭력 근절추진단 협의회를 열고 예방 대책과 대응 체계를 재정비했습니다.
협의회는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과 양성평등 교육 활성화, 사고 발생시 대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초등 5학년과 중등 1학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집중학년제를 운영하고 초·중학생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공연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