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5/8)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서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을 건의했습니다.
내년도 주요 사업은 친환경 선박 전기추진기 개발 940억 원, 울산-광주 자동차 산업 휴머노이드 AI전환 500억 원, AI·로봇 교육훈련센터 구축 300억 원 등입니다.
울산시는 이 밖에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1조 2천59억 원, 울산 트램 1호선 건설 3천814억 원 등의 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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