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고장 난 소형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사업을 오는 8월까지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선풍기, 드라이기, 믹서기 등 소형 가전제품을 가지고 지정된 날짜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정은 오는 9일 야음장생포동을 시작으로 지역 14개 동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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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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