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남구·중구 보건소장 임용 난항‥응시자격 확대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6-01 17:00:00 조회수 47

남구와 중구의 보건소장 구인난이 길어지는 가운데 울산시가 응시 자격 범위를 한의사와 간호사까지 확대했습니다.

지난 4월 수차례 공고 끝에 채용한 보건소장이 1년여 만에 사직한 남구보건소는 두 차례의 모집 공고에도 보건소장 채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는 6월 퇴직을 앞둔 중구보건소장 역시 4번의 재공고에도 지원자가 없어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자격 요건 완화로 보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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