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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애인을 위한 동화를 쓰고 있는
<\/P>작가 고정욱씨가 울산을 찾아 독자와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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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남과 전라도 지역 조각가 11명이
<\/P>공동으로 전시회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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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계소식,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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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느낌표가 5월의 도서로 선정한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씨가 오는 12일 프라우메디 병원에서 독자와 만남의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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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장애를 소재로 한 동화로 아동 문학으로서는 보기 드문 수준의 작품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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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서현대조각전이 오는 14일까지 현대아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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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서 활동하는 김유석, 정기홍씨를 비롯해 대구와 전북, 전남지역 조각가 11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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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작품 성향이 서로 다른 조각가의 작품을
<\/P>비교 감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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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향이 광역시 승격 6주년을 기념해 오는 1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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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지휘자 안토니 퀴넬씨가 객원 지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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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트라우스 교향시 "돈환"을 시작으로 리스트의 "피아노협주곡 제1번 내림마장조"와 프랭크의 "교향곡 라단조"등이 연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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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예술회관이 다음달 6일까지 한달간을 회원 모집 특별기간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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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회관은 매년 회원수가 급감하자 전화 예매와 대관 공연 할인 혜택, 초대 공연 확대등 각종 혜택을 추가해 회원모집에 나섰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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