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 토양오염이 최근 심각한 것으로
<\/P>조사확인됨에 따라 울산시가 고려아연과
<\/P>엘지니코 동제련에 설비개선명령과 함께
<\/P>내년 5월까지 오염토양복원을 이행토록 하는 등
<\/P>이 일대 3.5km구간의 환경복원에 행정력을
<\/P>동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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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수입원광석 가루오염이 주원인인
<\/P>고려아연과 컨베이어 창문파손으로 중금속
<\/P>오염을 유발한 엘지니코 동제련에 시설개선을 이행토록 했으며 연말까지 토양복원과
<\/P>나무를 이식한 뒤 내년초 오염도 검사를
<\/P>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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