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11) 자신이 일하던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훔친 차를 되판 남구 삼산동 22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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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씨는 지난 3월 새벽 자신이 일하던 남구 삼산동의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평소 갖고 있던 열쇠로 6백만원 상당의 승합차를 훔친 뒤 다음달 새벽 사채업자에서 135만원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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