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고령화사회 대책촉구

입력 2003-08-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고령화사회를

 <\/P>대비한 울산시의 중장기대책을 촉구하고

 <\/P>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확충에 보다 많은

 <\/P>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서면질의를 통해

 <\/P>밝혔습니다.

 <\/P>

 <\/P>울산시는 답변서에서 울산의 노인인구는

 <\/P>현재 4만7천여명으로 울산인구의 4.4%를 차지해

 <\/P>전국평균인 7.9%보다는 낮지만 2천12년에는

 <\/P>7.2%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P>

 <\/P>울산시는 이에 대비해 양로원과 요양원등

 <\/P>노인복지시설을 2천6년까지 40군데 이상으로

 <\/P>확충하고 여가활동과 다양한

 <\/P>소득보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P>시니어클럽사업을 수립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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