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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선시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했던 태화루를 복원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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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현재 현판만 남아있을 뿐 규모와
<\/P>형태를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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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재발견,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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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 태화동 강변에 위치한 로얄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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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 건너편에서 바라보면 한 폭의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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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선시대 3대 누각의 하나였던 태화루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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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선시대 유명한 학자였던 서거정은 진주 촉석루와 밀양 영남루보다 더 아름답다며 현판을 직접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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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현판은 우여곡절 끝에 학성이씨 제실인 이휴정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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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아쉽게도 태화루는 창건 연대와 규모, 형태등이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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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병직\/전직 교사
<\/P>"기록이 없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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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화루가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태화사의
<\/P>남쪽 종루각였다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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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때문에 울산발전연구원은 태화사지 부도가 발견된 태화동 반탕골 등 유력한 후보지를 대상으로 태화사터를 찾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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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서근태 원장\/울산발전연구원
<\/P>"귀중한 자산, 복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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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화루와 태화사의 관계, 창건과 소멸 시기, 그리고 태화루를 복원할 수 있을 만큼의 자료가 확보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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