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에도 비정규직 노조 설립 움직임이 가시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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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구청은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 근로자 조 모씨 등 4명이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조합을 설립하겠다는 노조설립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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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구청은 외국인 근로자를 가입대상으로 하는 조항 등 노조 규약에 대한 법률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다음주 쯤 노조 설립필증을 교부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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