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시행된 현금영수증 제도가
<\/P>홍보부족과 업주들의 외면으로 제대로
<\/P>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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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
<\/P>지난 1일부터 소비자들이 5천원이상 구입할 때
<\/P>신용카드 또는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주면 영수증을 받아 연말정산때
<\/P>혜택을 보도록 하는, 현금영수증제도가
<\/P>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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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등록돼
<\/P>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업소라도 소비자들의
<\/P>요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며, 세금부담을
<\/P>우려한 업주들이 현금영수증 발급을 꺼리는
<\/P>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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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동울산세무서는 홈페이지를
<\/P>통해 현금영수증제도 시행과 관련한 홍보를
<\/P>강화하는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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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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