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영수증제도 정착안돼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2-01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시행된 현금영수증 제도가

 <\/P>홍보부족과 업주들의 외면으로 제대로

 <\/P>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P>

 <\/P>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

 <\/P>지난 1일부터 소비자들이 5천원이상 구입할 때

 <\/P>신용카드 또는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주면 영수증을 받아 연말정산때

 <\/P>혜택을 보도록 하는, 현금영수증제도가

 <\/P>시행되고 있습니다.

 <\/P>

 <\/P>하지만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등록돼

 <\/P>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업소라도 소비자들의

 <\/P>요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며, 세금부담을

 <\/P>우려한 업주들이 현금영수증 발급을 꺼리는

 <\/P>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울산과 동울산세무서는 홈페이지를

 <\/P>통해 현금영수증제도 시행과 관련한 홍보를

 <\/P>강화하는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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