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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간부 인사를 마친 박맹우 시장이
<\/P>중앙부처 고위 공직자들이 용퇴를 빚대어
<\/P>간부 공무원들의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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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풍향계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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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시장이 오늘(1\/31) 간부회의에서
<\/P>중앙부처 일부 고위직들이 최근 소신있게 용퇴하면서 한결같이 일을 할만큼 했다고 말하는 것은 그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뜻일 꺼라며
<\/P>울산시청 간부들도 책임감 있게 일해달라고
<\/P>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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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시장은 고위직일수록 출근하는 일이
<\/P>도살장에 끌려나가는 심정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P>그만큼 책임감이 무거운 것을 느끼고
<\/P>혁신의 길에 매진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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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1\/31) 열린 한나라당 울산시당
<\/P>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갑윤 의원은
<\/P>방폐장 유치가 울산 미래를 위한
<\/P>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P>재차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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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정갑윤 의원
<\/P>‘중.저준위 폐기물 2천8년 포화, 정부 3천억
<\/P>약속, 건설 부대효과 1조 천억원 한번쯤
<\/P>고민해 볼 필요 있다‘
<\/P>
<\/P>정 의원은 울산 반경 30km 이내에
<\/P>이미 4기의 원자로가 있는 마당에
<\/P>실익도 고려해 보자는 것이지만
<\/P>핵발전소 반대를 주장하는 시민단체들은
<\/P>정의원의 저의가 의심스럽다면서 강하게
<\/P>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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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임 송인동 울산지방경찰청장이
<\/P>권위주의를 벗어난 업무 개선에 나서고 있어
<\/P>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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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 청장은 총경급들이 손수 식판을 들고
<\/P>배식을 받도록 지시했으며
<\/P>아침 회의 참석자도 과장급 에서
<\/P>필수 보고자로 바꾸고
<\/P>사건, 사고 정리를 당직 형사가 하도록 하는 등
<\/P>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있습니다.
<\/P>mbc뉴스 옥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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