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풍향계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2-01 00:00:00 조회수 0

◀ANC▶

 <\/P>최근 간부 인사를 마친 박맹우 시장이

 <\/P>중앙부처 고위 공직자들이 용퇴를 빚대어

 <\/P>간부 공무원들의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P>

 <\/P>울산풍향계 옥민석 기잡니다.

 <\/P>◀END▶

 <\/P>◀VCR▶

 <\/P>박맹우 시장이 오늘(1\/31) 간부회의에서

 <\/P>중앙부처 일부 고위직들이 최근 소신있게 용퇴하면서 한결같이 일을 할만큼 했다고 말하는 것은 그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뜻일 꺼라며

 <\/P>울산시청 간부들도 책임감 있게 일해달라고

 <\/P>당부했습니다.

 <\/P>

 <\/P>박시장은 고위직일수록 출근하는 일이

 <\/P>도살장에 끌려나가는 심정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P>그만큼 책임감이 무거운 것을 느끼고

 <\/P>혁신의 길에 매진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P>---------

 <\/P>오늘(1\/31) 열린 한나라당 울산시당

 <\/P>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갑윤 의원은

 <\/P>방폐장 유치가 울산 미래를 위한

 <\/P>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P>재차 밝혔습니다.

 <\/P>

 <\/P>◀INT▶정갑윤 의원

 <\/P>‘중.저준위 폐기물 2천8년 포화, 정부 3천억

 <\/P>약속, 건설 부대효과 1조 천억원 한번쯤

 <\/P>고민해 볼 필요 있다‘

 <\/P>

 <\/P>정 의원은 울산 반경 30km 이내에

 <\/P>이미 4기의 원자로가 있는 마당에

 <\/P>실익도 고려해 보자는 것이지만

 <\/P>핵발전소 반대를 주장하는 시민단체들은

 <\/P>정의원의 저의가 의심스럽다면서 강하게

 <\/P>비난하고 있습니다

 <\/P>-----------

 <\/P>신임 송인동 울산지방경찰청장이

 <\/P>권위주의를 벗어난 업무 개선에 나서고 있어

 <\/P>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P>

 <\/P>송 청장은 총경급들이 손수 식판을 들고

 <\/P>배식을 받도록 지시했으며

 <\/P>아침 회의 참석자도 과장급 에서

 <\/P>필수 보고자로 바꾸고

 <\/P>사건, 사고 정리를 당직 형사가 하도록 하는 등

 <\/P>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있습니다.

 <\/P>mbc뉴스 옥민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