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0여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시가지
<\/P>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이 마무리돼
<\/P>오늘(2\/2)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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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 신정5동 교통관리센터에서 열린
<\/P>준공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시가지 교통정보를
<\/P>한눈에 파악해 신호주기를 조절함으로써
<\/P>차량주행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며 운영에
<\/P>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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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통관리센터는 울산시내 40여곳에 설치된
<\/P>무인카메라로 시가지 교통상황을 볼 수 있으며
<\/P>도로에 설치된 루프감지기로 차량 주행 속도
<\/P>등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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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교통관리센터 가동으로 각 정류장에 버스
<\/P>도착 정보도 볼 수 있어 무작정 기다리는
<\/P>불편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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