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준공식 열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2-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200여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시가지

 <\/P>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이 마무리돼

 <\/P>오늘(2\/2)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P>

 <\/P>남구 신정5동 교통관리센터에서 열린

 <\/P>준공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시가지 교통정보를

 <\/P>한눈에 파악해 신호주기를 조절함으로써

 <\/P>차량주행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며 운영에

 <\/P>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P>

 <\/P>교통관리센터는 울산시내 40여곳에 설치된

 <\/P>무인카메라로 시가지 교통상황을 볼 수 있으며

 <\/P>도로에 설치된 루프감지기로 차량 주행 속도

 <\/P>등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P>

 <\/P>또 교통관리센터 가동으로 각 정류장에 버스

 <\/P>도착 정보도 볼 수 있어 무작정 기다리는

 <\/P>불편이 사라졌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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