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신설 고집 버려야 한다" 주장 제기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2-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국립대 신설만 고집할 경우

 <\/P>대학 이전의 기회도 놓칠 수 있다는 주장이

 <\/P>제기됐습니다.

 <\/P>

 <\/P>자치분권 울산연대는 오늘(2\/3) 시의회에서

 <\/P>가진 기자회견에서 신임 교육부총리 임명이후

 <\/P>대학 구조조정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P>울산시도 국립대 신설만 고집하지 말고

 <\/P>이전 문제에 대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야

 <\/P>한다고 주장했습니다.

 <\/P>

 <\/P>이들은 울산 이전이 거론되는 부산의 해양대도

 <\/P>부산대를 중심으로 한 대학구조조정 대상에

 <\/P>포함돼 있다며 울산시가 급변하는 현실을

 <\/P>외면할 경우 모든 것을 놓칠수도 있다고

 <\/P>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