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립대 신설만 고집할 경우
<\/P>대학 이전의 기회도 놓칠 수 있다는 주장이
<\/P>제기됐습니다.
<\/P>
<\/P>자치분권 울산연대는 오늘(2\/3) 시의회에서
<\/P>가진 기자회견에서 신임 교육부총리 임명이후
<\/P>대학 구조조정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P>울산시도 국립대 신설만 고집하지 말고
<\/P>이전 문제에 대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야
<\/P>한다고 주장했습니다.
<\/P>
<\/P>이들은 울산 이전이 거론되는 부산의 해양대도
<\/P>부산대를 중심으로 한 대학구조조정 대상에
<\/P>포함돼 있다며 울산시가 급변하는 현실을
<\/P>외면할 경우 모든 것을 놓칠수도 있다고
<\/P>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