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 로또 판매점에서 1등 두번 나와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2-0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1등 당첨자가 두번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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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민은행에 따르면 남구 달동에 있는

 <\/P>모 로또복권 판매점에는 지난58회

 <\/P>36억 7천6백만원의 1등 당첨에 이어, 113회에도 1등 당첨자가 나와 15억 6천만원의 당첨금을

 <\/P>받게 됐습니다.

 <\/P>

 <\/P>그동안 울산에서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7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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