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
<\/P>상승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수년째
<\/P>안정세가 유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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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땅값
<\/P>상승률은 1.79%로 전국평균 3.86%는 물론
<\/P>7대도시 평균 3.13%보다 훨씬 낮았으며,
<\/P>지난 2천1년 상승률 0.3%, 2천2년 1.75%,
<\/P>2천3년 0.66%에 이어 안정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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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지난해 거래면적은 2천87만5천제곱미터로 전년보다 10.4%가 늘어나,
<\/P>일부 개발계획이 있는 비도시지역을 중심으로
<\/P>대규모 땅 거래가 활발했던 것으로
<\/P>조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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