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땅값 안정세 유지

입력 2005-02-0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

 <\/P>상승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수년째

 <\/P>안정세가 유지됐습니다.

 <\/P>

 <\/P>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땅값

 <\/P>상승률은 1.79%로 전국평균 3.86%는 물론

 <\/P>7대도시 평균 3.13%보다 훨씬 낮았으며,

 <\/P>지난 2천1년 상승률 0.3%, 2천2년 1.75%,

 <\/P>2천3년 0.66%에 이어 안정된 수준입니다.

 <\/P>

 <\/P>그러나 지난해 거래면적은 2천87만5천제곱미터로 전년보다 10.4%가 늘어나,

 <\/P>일부 개발계획이 있는 비도시지역을 중심으로

 <\/P>대규모 땅 거래가 활발했던 것으로

 <\/P>조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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