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맑고 예년보다 포근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2-07 00:00:00 조회수 0

오늘(2\/7)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7.6도를

 <\/P>보인 가운데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P>0.5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P>

 <\/P>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P>예상되지만 내리는 비의 양은 많지 않을 것으로

 <\/P>보입니다.

 <\/P>

 <\/P>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P>아침최저 4도,낮최고 11도로 예년보다

 <\/P>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P>

 <\/P>울산지방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이처럼 대체로

 <\/P>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금요일부터

 <\/P>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예년 기온을

 <\/P>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