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청이 학교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P>나온 건축 폐기물을 불법 매립했다가
<\/P>인근 주민들의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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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오늘(2\/7) 남구 신정동 남산초등학교
<\/P>건물 뒤 공터를 굴착해 콘크리트 조작과
<\/P>철근 등 건축 폐기물이 무단 매립된 사실을
<\/P>확인했습니다.
<\/P>
<\/P>이에대해 강남교육청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P>학교 리모델링 공사 업체가 일부 폐기물을
<\/P>불법 매립한 것으로 파악됐다며,매립된
<\/P>폐기물을 파내 합법적으로 처리하겠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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