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오늘(2\/7) 시의회
<\/P>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국립대
<\/P>설립 문제를 신설형 이전안으로 추진하자고
<\/P>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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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열린우리당은 전국의 대학이 구조조정을
<\/P>단행하는 교육정책의 현실을 감안할 때
<\/P>신설만을 고집할 경우 국립대 유치 무산이라는 난관에 부딪힐 수 있다며 실현가능한 대안을
<\/P>갖고 이 빠른 시일내에 이 문제를 풀어야
<\/P>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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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중저준위 방폐장을 울산에 유치하는 것은
<\/P>무조건적인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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