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교통법규위반 지도 위주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2-07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교통법규 위반 단속이

 <\/P>적발보다 지도 위주로 이뤄졌던 것으로

 <\/P>집계됐습니다.

 <\/P>

 <\/P>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P>올들어 최근까지 교통법규를 위반한

 <\/P>운전자에 대해 질서협조장을 발부한 건수는

 <\/P>만5천900여건으로 법칙금을 부과한

 <\/P>만4천100여건보다 천800여건 많았습니다.

 <\/P>

 <\/P>이는 지난 한해동안 법칙금 부과건수가

 <\/P>질서협조장 발부건수보다 5만여건이 많은

 <\/P>19만2천여건이었던 것과 비교해 보면

 <\/P>올들어 지도 위주가 많았습니다.

 <\/P>

 <\/P>경찰은 명절을 앞두고 있는데다

 <\/P>오토바이 차량에 대한 지도 단속 기간이어서

 <\/P>일시적으로 질서협조장 발부가 늘어난 것이라고

 <\/P>설명했습니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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