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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귀성길이 오늘부터 본격 시작됐는데, 아직까진 수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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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열차와 항공편은 모두 매진됐지만, 고속버스는 아직 여유가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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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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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물 꾸러미를 들고 오가는 사람들이 크게
<\/P>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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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버스와 역, 공항에는 명절 분위기가 물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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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열차를 놓칠세라 서둘러 오르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밝은 미소가 한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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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열차표는 연휴기간 동안 모두 매진된 상태지만,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는 아직까지 여유가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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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근열\/울산고속버스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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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교 하교시간이 지나자, 오후부터 울산요금소를 통과하는 차량도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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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족들을 가득 태운 차에는 즐거움이 가득하고, 트렁크에는 그리운 부모님께 안길 선물 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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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주말 쉬는 대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은 9일 오후부터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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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9일. 10일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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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과 소방서는 만일에 있을 교통소통과 사고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상근무에
<\/P>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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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징검다리 연휴로 휴일 수가 늘어난 이번 설에는 예년같은 고향길 교통체증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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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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