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동안의 설 연휴가 끝나고
<\/P>오늘(2\/11)부터 정상근무가 시작되지만
<\/P>울산은 대형 사업장의 휴무로
<\/P>완전 정상을 되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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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삼성SDI 등
<\/P>대형 사업장이 오늘도 휴무일로 정하고
<\/P>모두 9일간의 휴가에 들어간 상태여서
<\/P>다음주 월요일인 14일쯤에야
<\/P>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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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기업체들은 2월에 휴무일이 너무 많아
<\/P>평소보다 많은 불량률이 예상되고
<\/P>작업 능률도 떨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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