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박물관에 전시될 대형 고래뼈가
<\/P>조립을 마치고,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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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 연휴동안 장생포동 고래박물관에서 조립된 브라이드 고래는 고래박물관의 상징이 될 길이 12.41미터의 대형 조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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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현재 고래연구 권위자인 일본 가토
<\/P>박사를 초청해 고래의 원형에 대한 감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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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국내 최초의 고래박물관은 IWC 개최 직전인 5월초에 개관해 다양한 고래 관련 물품을
<\/P>전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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