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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20도를 기록하는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봄꽃도 예년보다 훨씬 앞당겨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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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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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봄의 전령사 개나리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을 수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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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 어린이이 개나리 꽃이 반가운 듯 향기를 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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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동헌에 있는 목련도 예년보다 일찍 품위있는 하얀 꽃을 피우며 파란 하늘과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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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길가를 가득 채운 진달래도 다른 꽃의 이른 개화를 시샘하는 듯 열흘정도 앞당겨 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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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3월말쯤 예정됐던 벚꽃도 10여일 정도 앞당겨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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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봄꽃들의 소식이 예상보다 빨랐던 것은 개화에 영향을 주는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크게 높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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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문포(울산기상대 예보사)
<\/P>"3도 정도 높은 기온이 계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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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직 남아 있는 몇번의 꽃샘추의로 지역에 따라 개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지만 싱그러운 봄은 벌써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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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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