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 운영 차질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3-12 00:00:00 조회수 0

이번 지방 선거를 앞두고 선거 출마를 위한 교육위원들의 사퇴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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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 교육위원회 노진달 위원은 오늘(3\/12)

 <\/P>기자들과 만나 시의원 출마를 위해 이번주 안으로 교육위원 사퇴서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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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성보경 위원도 조만간 민노당 공천으로 중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교육위원 사퇴서를 낼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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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들 교육위원들이 사퇴를 할 경우 지난 교육위원 선거에서 차순위 득표를 한 김선용씨와 김수웅씨가 각각 노진달 위원과 성보경 위원의 교육위원직을 승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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