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와 울산과학대학은 월드컵 기간을 전후해
<\/P>학사일정을 현행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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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조직위에 따르면 이들 대학과
<\/P>최근 수차례 간담회를 가졌으나 대학측에서 월드컵 기간에 맞춰 5월말로 학사일정을 당길 수는 없으며 현행대로 수업과 학기말시험을 치르기로 했다고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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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월드컵 자원봉사자 2천명가운데
<\/P>대학생은 500명 정도로 학기말시험에는 다소
<\/P>부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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