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천연가스생산국으로 진입하는
<\/P>첫 단초가 될 동해앞바다 천연가스공급기지 기공식이 오늘(3\/15) 오전
<\/P>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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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앞바다 남동쪽 58km 고래 파이브구조에서
<\/P>시추된 천연가스는 해저 파이프를 통해
<\/P>온산읍 학남리 공급기지를 거쳐 공급되며
<\/P>석유공사가 3년간의 탐사시추를 통해
<\/P>이룩한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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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년말부터 한국가스공사 주배관망을 통해 공급예정인 천연가스는 경남지역에만
<\/P>15년간 공급할 수 있는 매장량을 갖고 있으며
<\/P>연간 7천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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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문화방송은 오늘 오전 9시45분부터
<\/P>10시30분까지 현지를 연결해 공급기지 기공식장면을 생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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