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두고 교통 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이 오늘(3\/15) 중구 일원에서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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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캠페인에는 주민과 경찰 등 2백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무룡중사거리와 태화사거리 일대에서 운전자들에게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전단을 배포하며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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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중구청은 매주 금요일을 "질서 월드컵의 날"로 정해 주요 간선도로와 교차로에서 교통 질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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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오후 5시부터 무룡중 사거리,태화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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