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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85년 영화 ‘뽕‘ 촬영이후 17년만에 울산에서 영화제작이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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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연출한 박광수 감독이 3년만에 메가폰을 잡는 작품이여서 촬영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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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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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단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P>울산이 영화촬영지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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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연출한 박광수 감독이 3년만에 메가폰을 잡는 영화 ‘방아쇠‘가 다음달부터 세트제작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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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촬영지는 때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간직한 배내골 일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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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박광수 감독
<\/P>(천혜의 자연환경,,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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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총 제작비 35억원을 투입할 이번 영화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줄거리 부문상인 ‘시납상‘을 수상했으며 남자주인공으로 신세대 스타인 조인성이나 송승헌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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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박광수 감독
<\/P>(군인과 여자귀신과의 사랑,, 판타지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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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영화는 다음달부터 세트제작에 들어가 오는 가을쯤 개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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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이번 영화에 세트제작 지원비로 1억 5천만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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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화촬영지로 홍보효과와 영화가 끝나면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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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박진구 울주군수
<\/P>(관광자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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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도 석유화학공단을 배경으로 한 영화 등 서너편의 영화가 울산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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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장만 있고 문화가 없다는 비판을 받아온 울산이 이번 영화를 계기로 문화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거듭날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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