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22일부터 6월14일까지 울산에 준비캠프를 차리는 브라질이 예선 이후에도
<\/P>계속 울산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가능성이
<\/P>있으나 이에 대한 재정지원 등 이면계약은 없었다고 울산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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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허언욱 문화체육국장은 최근 브라질이
<\/P>6월14일 예선이후 16강부터의 일정을 일본측과
<\/P>협의하고 있으나 이후 탈락을 염려해 울산에
<\/P>그대로 머무르면서 일본 경기에 임할
<\/P>가능성이 언제든지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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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허국장은 그러나 16강이후 베이스캠프비용에 대해서는 재정적인 지원 등 어떠한 이면계약도
<\/P>없었고 앞으로의 협상에서 재정적인 지원도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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