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구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P>기업과 정부간 자발적협약 실무회의가
<\/P>오늘(3\/20) 오후 2시 삼성정밀화학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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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실무회의에서는 에너지 다소비 24개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정부의 지원책과 문제점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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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울산공단에서는 78개 에너지 다소비 업체
<\/P>가운데 SK주식회사 등 48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태광산업 등 15개사가 추가로
<\/P>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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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너지 자발적협약은 기업체는 에너지 절약목표를 설정하고 정부는 자금지원과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에너지도
<\/P>아끼고 환경도 보존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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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촬영:오후2시 삼성정밀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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