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기업들의 업무용 전화요금 절감을 위해 국내 최대의 인터넷 전화 서비스 업체인 새롬기술과 울산지역 정보통신 전문업체인 노스데이타와 기업용 인터넷 전화 서비스 사업 협약 조인식을 갖고 조만간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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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상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홍보와 기업체 교육을 담당하고 새롬기술은 기업용 인터넷 전화 서비스와 장비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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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노스데이타는 기업용 인터넷 전화를
<\/P>수요기업에 설치하고 유지,보수하는 임무를
<\/P>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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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도입되는 새롬기술의 인터넷 전화는
<\/P>기존의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일반전화에 비해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국제전화의 경우 최대 90%까지 이용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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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상의는 오늘 오후 3시 조인식에 이어
<\/P>다음달초 울산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용 인터넷 전화 서비스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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