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사측 노조원 39명 고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3-20 00:00:00 조회수 0

영남화력은 발전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P>노조간부 여모씨 등 노조원 19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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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울산화력도 노조간부 김모씨 등 10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데 이어 지난 14일 추가로 10명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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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들 사측은 고소장에서 이들 노조원들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 정상적인 회사 업무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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