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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도 35호선 확장 공사구간 가운데 일부구간이 직선화가 가능한데도 곡선으로 설계돼 경부고속도로와 거의 맞닿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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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고속도로보다 높게 설계돼 있어 위험한데 한 유력인사의 선산 때문에 도로선형을 바꿨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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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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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도 35호선 도로 확장공사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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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을 깎아 도로를 넓히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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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두서지역 일부구간이 공사가 중단돼 있습니다.
<\/P>(cg in)
<\/P>앞뒤 공사구간이 모두 도로안쪽으로 공사를 하고 있지만 이 지역만큼은 도로 바깥쪽으로 설계되면서 민원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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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직선화가 가능한 도로가 큰 곡선으로 설계되면서 사고위험이 높아졌다는 것입니다.(c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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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도로 확장공사가 예정된 곳이 고속도로와 거의 맞닿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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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고속도로보다 높게 설계돼 자칫 운전부주의로 인한 대형사고의 위험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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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민들은 지역유력인사의 선산 때문에 도로가 곡선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하며 도로선형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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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박정수 (주민)
<\/P>(직선이 곡선으로 너무 위험 이해할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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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국토관리청은 공사비를 아끼로 기존 도로에 맞춰 합리적으로 설계를 하다보니 고속도로와 맞닿았다며 어떤 외압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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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감리단장
<\/P>(공사비 절약,, 외압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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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혹을 떨치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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