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단속에 적발되는 불법광고물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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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의류판매업 행사와 나이트클럽 등의 불법 벽보와 전단 77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3개 업소를 고발조치했지만
<\/P>올들어서는 단속이 2배 이상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적발 건수가 아직까지 12건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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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구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법률이 강화돼 과태료가 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높아진데다 월드컵을 앞두고 단속이 많아지며 불법광고물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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