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0) 밤 8시쯤 남구 달동 남구문화원 인근 이면도로에서 3백밀리미터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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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사고로 10분동안 10톤 가량의 물로 도로로 쏟아져 나왔으며 4시간만에 완전 복구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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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수도사업본부는 3백밀리미터짜리 상수도관의 연결부위가 수압을 이기지 못해 파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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