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발전회사 사장단이 파업중인 조합원들이
<\/P>오는 25일까지 복귀하지 않을 경우 무더기
<\/P>해임하겠다고 경고했지만 울산과 영남화력 조합원의 복귀율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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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영남화력에 따르면
<\/P>어제 발전회사 사장단이 해임경고를 한 이후
<\/P>복귀의사를 밝힌 조합원은 아직까지 한 명도 없으며 기존에 복귀의사를 밝힌 77명 중에서도
<\/P>절반 정도만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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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과 영남화력의 경우 지금까지 해임된 21명외에 추가로 440여명이 해임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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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영남화력 노조는 사측의 해임경고는 오히려 사태해결을 어렵게 할 뿐이라며
<\/P>발전 민영화 반대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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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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