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지난달과 이번달 2차례 관내 7개 간이급수시설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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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최근 파라티푸스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7개 간이급수시설의 수질을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내장균 등 11개 항목 모두가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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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간이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정수는 분기에 한번,원수는 2년에 한번씩 정례화해 검사를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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