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입력 2002-03-22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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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월드컵 개막에 맞춰 초연될 울산의 문화상품 뮤지컬 처용이 다음 주쯤 윤곽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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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 밖의 문화계 소식을 김잠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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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만드는 이의 혼과 정성이 담기면 시집도 예술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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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의 정일근 시인등 국내의 유명한 시 54편을 모아 수제품으로 만든 한정판 시집이 나왔습니다. 한권에 3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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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정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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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가 다음 주 목요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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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창단 1년동안 결원이 많아 편성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교향악단이 올들어 첫선을 보이는 연주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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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처용탈 제작자인 김현우씨 부자의 ‘짚 공예와 처용탈 전‘이 30일부터 동구 한마음 회관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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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악학궤범의 제작방법을 재현한 김현우씨 처용탈 작품에 아버지의 짚 공예가 어우러져 사라져간 짚문화의 추억과 향수를 되살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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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월드컵 개막에 맞춰 초연될 뮤지컬 처용 제작발표회가 월요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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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내 최고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만드는 뮤지컬 처용은 울산 소재의 설화를 모티브로 한 본격 대형 뮤지컬이란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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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곳 개운포 안개를 헤치고 나타났던 처용.

 <\/P>세계로 보급될 뮤지컬의 주인공으로 우리와 다시 만나기까지 무려 천백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문자로만 남아있던 처용이 되살아나는 순간입니다.

 <\/P>MBC 뉴스 김잠출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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